IT 주제, 특히 리눅스를 다룹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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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indows 8.1 VHD를 사용하면서 아래와 같은 문제가 있었다.
  • Differencing VHD 생성 후 Windows Recovery Environment 사용 불가
  • VHD 위치 변경 후 Windows Recovery Environment 사용 불가

bcdedit에서 recoverysequence를 수정하는 방법도 통하지 않는다.

USB 등으로 매번 PE 부팅을 하기는 상당히 번거롭기 때문에, 구글링을 하다가 괜찮은 방법을 찾았다.
최근 시스템들의 UEFI는 부팅 시 하드디스크의 EFI 파티션에서 자동으로 Boot Manager 정보를 가져오는데, Windows Recovery Environment를 이렇게 등록하는 것이다.

CrystalGlass님의 글을 참조하여 아래와 같이 간단 정리한다. (원글 링크)

  • bcdedit 명령 실행하여 설치되어있는 RE의 GUID를 찾는다. -> {WINRE_GUID}로 참조
  • bcdedit /copy {bootmgr} /d "Windows Recovery Environment"
    • 이 명령으로 생성된 GUID -> {NEWGUID}로 참조
  • bcdedit /set {NEWGUID} default {WINRE_GUID}
  • bcdedit /set {NEWGUID} displayorder {WINRE_GUID}

이후 부팅 시 UEFI 부트메뉴 호출 단축키를 누르면 Windows Recovery Environment가 보인다.
2015/02/15 18:01 2015/02/15 18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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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HD가 연결되어 있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, PE 또는 복구용 고급 명령창을 연다.

bcdedit /set {default} device vhd=[C:]\변경패스
bcdedit /set {default} osdevice vhd=[C:]\변경패스

재부팅하면 완료된다.

단, 위 작업을 실행하면 C:\Recovery 디렉토리를 참조하는 Windows Recovery Environment가 동작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. (reagentc 명령 실행 시 disabled 되어 있다.)
재설치 또는 재설정 하는 방법을 아직 찾지 못했다.
2015/02/14 19:07 2015/02/14 19:07